CEO 40% “휴가 가족과 함께”
수정 2009-07-06 00:42
입력 2009-07-06 00:00
CEO들이 직원에게 권하고 싶은 휴가 유형으로도 ‘친목형’ 휴가로 34.1%에 달했다. ‘모험가‘형 휴가는 33.5%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7-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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