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한국만화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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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01 00:00
입력 2009-06-01 00:00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만화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1종 160만장을 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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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1909년 6월2일 ‘대한민보’ 창간호에 민족정신을 강조하는 이도영의 최초 시사만화가 실린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다. 기념우표에는 추억의 우리 만화 중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 ▲ 이진주의 ‘달려라 하니’ ▲ 김수정의 ‘아기 공룡 둘리 ▲ 윤승운의 ‘맹꽁이 서당▲ 신문수의 ‘로봇 찌빠’를 담았다.



 다음 우표는 ‘한국-몽골-카자흐스탄 공동우표’ 3종으로 12일 나온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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