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식 STX중공업 사장 ‘다롄2단지’ 총괄 사장에
수정 2009-06-01 00:36
입력 2009-06-01 00:00
STX는 31일 이강식 STX중공업 사장을 ‘다롄2단지’ 총괄 사장으로 임명하고 여혁종 STX에너지 사장을 STX중공업 사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윤제현 STX에너지 부사장은 STX에너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TX 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다롄 조선기지의 성공적인 2단지 완공과 조기 안정화,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플랜트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6-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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