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품질만족도 100점 노력하자”
수정 2009-05-22 01:08
입력 2009-05-22 00:00
조 회장은 한솔제지 장항공장을 시작으로 대전공장·한솔케미칼 전주공장·한솔LCD 진천공장·한솔라이팅 오창공장 등 지방 사업장 5곳을 순차적으로 점검한다.
소비자 품질만족도가 90점이라는 보고를 받은 조 회장은 “90점이라는 것은 100명 중 10명이 만족하지 못했다는 얘기와 마찬가지”라면서 “품질에 있어서는 소비자에게 늘 100점을 받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5-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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