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수도권 창업기업 중과세 완화 추진
수정 2009-04-14 00:36
입력 2009-04-14 00:00
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수도권 내 기업들의 진입장벽이 커 과세 형평성이 맞지 않는 측면이 있었다.”면서 “국토이용의 효율화 계획에 따라 상반기 중으로 지방 의견을 수렴해 기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등은 반색했다. 하지만 지방과 시민단체 등은 즉각 우려를 표명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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