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우체국 보관 분실 휴대전화 12만대
수정 2009-04-09 00:46
입력 2009-04-09 00:00
우체국은 주인 잃은 휴대전화를 가져오면 최고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다. 우체국에 맡긴 분실 휴대전화는 콜센터에 보내져 주인에게 전달된다. 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찾아가거나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후 택배로 받을 수 있다.
2009-04-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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