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3월 무역흑자 사상최대 45억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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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5 00:44
입력 2009-03-25 00:00
3월 무역흑자 규모가 최대 45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월엔 29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24일 정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 4단체, 업종별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민관합동 수출·입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관이 합심해 노력하면 3월엔 사상 최대 폭인 45억달러의 흑자도 가능하다.”면서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3월 무역수지에 대한 정부의 낙관적 전망은 수출이 점차 ‘바닥 다지기’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점과 함께 지난달에 비해 조업일수가 늘어난 점 등이 감안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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