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현대차 정몽구회장 24일께 美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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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7 01:32
입력 2009-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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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글로벌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유럽을 다녀온 데 이어 오는 24일쯤 미국을 방문한다. 2006년 2월 이후 3년 만에 미국 생산 기지 방문이다.

정 회장은 현지에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올 연말 완공 예정인 기아차 조지아 공장, 로스앤젤레스 현대·기아차 법인 및 디자인센터 등을 방문해 생산 상황 등을 점검한 뒤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정 회장의 앨라배마 공장 방문은 3년 만이다. 미국 시장 내 현대·기아차, 일본, 유럽 업체들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영기회 등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의 방문으로 분석된다.
2009-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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