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이마트, LA·호찌민 소싱사무소 개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06 00:46
입력 2009-02-06 00:00
신세계 이마트가 상반기에 중국 선전과 미국 LA, 베트남 호찌민에 현지 소싱(발굴·조달)사무소를 열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신세계 이마트는 현재 중국 상하이에만 소싱사무소를 두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베트남과 LA사무소 개설은 기존 중국 중심의 소싱을 미국·캐나다·칠레 등 미주권과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권으로 확대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2009-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