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금리·재래시장 카드 수수료↓
수정 2009-01-22 01:08
입력 2009-01-22 00:00
재래시장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도 다음달부터 백화점 수준으로 내려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 “신한, 삼성, 현대, 국민, 롯데, 외환, 비씨 7개 카드사가 전국 1550개 재래시장 소재 가맹점 수수료율을 현행 2.0~3.5%에서 2.0~2.2%로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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