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결국 파업결의
수정 2009-01-20 01:00
입력 2009-01-20 00:00
이날 현대차 울산공장 각 사업부 대표로 구성된 ‘1∼5 공장 통합 위원회’는 ‘집행부는 확대운영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했어야 한다’는 제목의 대자보를 내걸고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은 노조 집행부의 독단적인 쟁의발생 결의는 노동조합 의결기구를 유린하는 처사” 라고 비판했다.
이영표 홍희경기자 tomcat@seoul.co.kr
2009-01-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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