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설맞이 직거래장터 2400여곳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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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9 00:56
입력 2009-01-19 00:00
설을 앞두고 전국 2400여곳에 농수산물 특판 장터가 열린다. 국산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가격보다 10∼40%가량 싸게 살 수 있다. 농협 서울지역본부(성내동)에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농촌사랑 우리 농축수산물 직거래 큰 장터’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홈페이지(www.mifaff.go.kr)나 농협중앙회 홈페이지(www.nonghyup.com).

2009-01-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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