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빌딩 2400억원에 매각
수정 2009-01-07 00:54
입력 2009-01-07 00:00
금호아시아나는 지난해 금호생명을 매각해 1조원 정도의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나 세계금융위기로 매각 작업이 해를 넘기며 지연됐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생명과 대우건설이 입주해 있는 이 건물을 계속 임대 사용할 계획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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