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中企에 1조5000억 신규대출
수정 2009-01-02 00:30
입력 2009-01-02 00:00
나머지 1조원은 보증비율 95% 이상의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출한 중소기업에 대출해준다.
또 외화시설자금 대출기업의 원금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분할상환 원금의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전체적으로 상환 기간도 늘려잡았다.일시상환 방식 운전자금은 종전 최장 3년 이내에서 5년 이내로,시설자금 대출의 분할상환 기간은 최장 10년에서 15년으로 각각 연장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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