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아파트 하락세 주춤
김성곤 기자
수정 2008-11-01 00:00
입력 2008-11-01 00:00
31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10월의 마지막주 전국의 아파트값은 0.36% 떨어졌다.
지난주 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던 서울 재건축 단지는 이번주 낙폭을 1.30%포인트나 줄였다. 하락률은 1.42%였다. 정부의 재건축 규제완화 움직임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하락률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1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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