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세금비중 또 절반 넘어 ℓ당 1634원중 세금 818원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8-30 00:00
입력 2008-08-30 00:00
휘발유 공급가(1591.78원)는 전주보다 2.6% 떨어진 반면 세금(814.95원)은 0.4% 하락에 그쳤기 때문이다. 세금 비중이 50%를 넘은 것은 지난 4월 이후 넉 달만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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