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반포 자이’ 당첨자 40% 계약 포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7-03 00:00
입력 2008-07-03 00:00
서울 강남권 노른자위 주거지로 주목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 자이’ 당첨자의 40%가 계약을 포기했다.GS건설은 지난 달 25∼27일 서초구 반포 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반포 자이’ 일반분양분 599가구의 계약을 받은 결과 약 60%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GS건설 관계자는 “예비당첨자와 선착순 분양을 받으면 초기 계약률이 80∼90%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8-07-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