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NG투자심리지수 3분기 연속 하락
김재천 기자
수정 2008-04-16 00:00
입력 2008-04-16 00:00
15일 세계적 금융회사인 ING가 발표한 ‘아시아 지역 분기별 투자심리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올 1·4분기 투자심리지수는 지난해 4분기보다 15% 떨어진 96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137,4분기 113에 이어 3분기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 대상인 아시아 13개국 가운데 9위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8-04-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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