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4000만원 이상 금융소득자 46%↑
주병철 기자
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4000만원 이상인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자는 3만 5924명으로 전년보다 46.3%(1만 1363명) 증가했고 이들의 금융소득은 6조 8601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7.2%(1조 4663억원) 불어났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8-03-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