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서비스업 생산 7.8% 증가
백문일 기자
수정 2007-12-29 00:00
입력 2007-12-29 00:00
서비스업 생산도 1년 전보다 7.8% 증가했다.9∼10월 평균 증가율 6.3%보다 증가폭이 크다. 금융·보험업(24.1%), 의료업(14.0%), 운수업(9.0%), 오락·문화·운동 관련업(8.5%) 등이 서비스업의 성장을 주도했다. 소비재 판매는 승용차와 음식료품 등의 부진으로 1년 전보다 5.9% 느는 데 그쳤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12-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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