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사우디 플랜트사업 수주
주현진 기자
수정 2007-12-19 00:00
입력 2007-12-19 00:00
한화건설은 18일 “17일 사우디 리야드에 있는 마덴 본사에서 라즈 아즈 자우르지역에 건설될 발전 및 담수 플랜트 사업을 2억 8000만달러에 수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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