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GS건설 ‘1등급 차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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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기자
수정 2007-12-13 00:00
입력 2007-12-13 00:00
아파트의 소음 분쟁이 줄어들 전망이다.

LG화학은 “아파트의 층간 소음을 막는 차음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차음재는 크고 작은 충격음 실험에서 1등급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38데시벨(dB)을 각각 받았다. GS건설도 이날 ㈜AVT와 공동으로 아파트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바닥 충격음 저감 1등급’ 기술을 개발, 주택공사 공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미현 김태균기자 hyun@seoul.co.kr

2007-1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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