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하나은행-노인복지 최우선… 실버카운티 세워
이두걸 기자
수정 2007-12-11 00:00
입력 2007-12-11 00:00
하나은행 제공
보육 시설 건립도 하나금융의 역점 사업.10월에는 영등포구청과 함께 신길 4동에 지상 3층 연면적 390평 규모의 국공립보육시설 기공식을 가졌다. 기업이 자치단체에 직접 기부, 국공립 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또한 2003년부터 대교, 한국IBM,NHN 등과 공동 출자한 직장보육시설 ‘푸르니 어린이집’을 서초, 일산, 분당 등 3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문화 공헌은 오래전부터 하나금융이 힘써 왔던 분야다.‘하나미술아카데미’는 2004년부터 매년 봄, 가을 개원하는 고객대상 미술전문과정이다.2000년부터 시작된 하나클래식 아카데미는 매주 목요일 한국페스티벌 앙상블의 연주와 전문가의 해설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강좌. 지난해부터는 여의도 대한투자증권빌딩에서 매달 ‘여의도 음악회’를 개최,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12-11 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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