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에너지 국제 공동연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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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 기자
수정 2007-11-26 00:00
입력 2007-11-26 00:00
과학기술부는 지난해 체결된 국제핵융합실험로(ITE R) 공동이행협정이 공식 발효됨에 따라 차세대 청정에너지인 핵융합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가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제핵융합실험로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연합(EU),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이 참여한 사상 최대 규모의 공동프로젝트로 2015년쯤 프랑스 카다라쉬에서 500㎿급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참여국들은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평가되는 핵융합발전소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1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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