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 물품판매시 옥션서도 자동 등록
김효섭 기자
수정 2007-11-19 00:00
입력 2007-11-19 00:00
포털과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직접연동 방식으로 제휴한 것은 처음이다. 이 기능은 다음의 700만개 카페 전체에 적용된다. 옥션 박주만 사장은 “다음의 다른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다른 기업들과도 제휴하는 등 새로운 전자상거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11-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