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파프리카 1000만弗 수출
이영표 기자
수정 2007-11-02 00:00
입력 2007-11-02 00:00
신선농산물 단일품목으론 처음
농협중앙회는 “지난 95년 파프리카 수출 개시 이후 환율 하락과 유가 상승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해외 거래선과의 고정가격 유도를 통한 안정적인 물량 확보, 규격차별화로 가격우위 점유, 주요 수출국인 일본 현지의 특판전 개최 등을 통해 네덜란드산과 치열한 경합 끝에 이뤄낸 성과”라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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