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2002년 수준으로 감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백문일 기자
수정 2007-10-08 00:00
입력 2007-10-08 00:00
금융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가 지속적으로 감소, 신용위기 이전의 2002년 수준으로 돌아갔다.7일 재정경제부가 대통합민주신당 문석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금융채무불이행자는 270만 5000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9만 1000명 줄었다. 금융채무불이행자는 ▲2002년 말 263만 6000명에서 ▲2003년 말 372만명으로 급증한 뒤 ▲2004년 말 361만 5000명으로 정체됐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10-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