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中企 상생 현장교육이 필수적”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8-25 00:00
입력 2007-08-25 00:00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호시노 회장은 “도요타는 신입 사원이 입사하면 7∼8년간 생산과 판매 현장 경험을 쌓게 한다.”며 “이같은 교육방식이 협력업체로까지 확대돼 도요타가 세계적인 메이커로 군림하게 됐고 협력업체들도 동반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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