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조원 이라크 재건사업 수주 추진
주현진 기자
수정 2007-08-11 00:00
입력 2007-08-11 00:00
현대·코오롱 등 13곳 컨소시엄
이들 사업의 예상 규모는 총 23조원에 이른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코오롱건설, 성원건설, 경남기업,STX, 포스텍 등이 참여하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8-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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