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차관보 “석유 경쟁저해요소 색출”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6-16 00:00
입력 2007-06-16 00:00
조 차관보는 이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유사들이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해 과열되게 출혈경쟁을 하는 측면이 있고,20%에 이르는 직영 주유소를 가지고 있어 수직 계열화를 통해 경쟁이 저해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 주유소에서 여러 회사 제품을 취급하는 방안을 포함해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6-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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