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公, 충주문화방송 주식 공매
문소영 기자
수정 2007-06-09 00:00
입력 2007-06-09 00:00
이 물건은 충주세무서가 1995년 3월 세금 체납을 이유로 압류한 주식으로, 지난 4월 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요청해왔다. 방송법상 개인 소유 지분은 30%를 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매각은 7만 2000주(30%)와 4만 5600주(19%)로 분리해 진행되며, 매각 예정금액은 각각 92억 7300만원과 58억 7300만원으로 매겨졌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