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삼성전자·포스코 등 ‘가장 좋은 지배구조 기업’ 선정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4-27 00:00
입력 2007-04-27 00:00
신한지주는 사외이사로 구성된 각종 위원회가 현안에 대한 지침을 결정하고 네 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보상위원회도 운영하고 있다. 뉴욕증시 상장 규정으로 기업 투명경영을 높이는 내용의 ‘사베인-옥슬리법’에 따라 재무임직원들의 윤리강령도 제정된 상태다. 신용불량자 부채탕감을 위한 봉사제도 등 사회 책임프로그램을 마련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4-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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