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FTA 범국본, 워싱턴 시위
이도운 기자
수정 2007-02-13 00:00
입력 2007-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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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18명의 대표단과 현지 지원자 등 30여명은 이날 협상장인 워싱턴 코트 호텔에서 회견을 통해 “한·미 FTA 협상이 민주성과 공정성, 상호이익의 기본원칙이 결여돼 있다.”고 주장하면서 협상 저지를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dawn@seoul.co.kr
2007-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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