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회장 세 아들 모두 승진
박경호 기자
수정 2007-02-09 00:00
입력 2007-02-09 00:00
조석래 회장의 맏아들 조현준씨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둘째 조현문씨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막내 조현상씨는 상무에서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효성은 “삼형제는 2003년에도 같이 승진했었다.”면서 “경영실적을 좋게 평가받은 데다 승진연한도 채웠기 때문에 특별한 해석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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