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보조금 1만~5만원 축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경호 기자
수정 2007-01-06 00:00
입력 2007-01-06 00:00
SK텔레콤과 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휴대전화 보조금 지급액을 축소한다. 축소폭은 1만∼5만원이다.
이미지 확대


5일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텔레콤은 2월1일,KTF는 오는 20일부터 이를 적용한다.SK텔레콤은 보조금을 1만원 축소했다.LG텔레콤은 보조금을 1만∼4만원 줄인다.KTF도 보조금을 최저 1만원에서 최대 5만원 내린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7-01-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