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2005년 법인세 9021억
김균미 기자
수정 2007-01-06 00:00
입력 2007-01-06 00:00
5일 국세청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05년 법인세를 신고한 외국기업은 1242개사로 전년보다 78개사가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신고세액은 2004년 3939억원에서 9021억원으로 129%나 증가했다.
외국기업 1개사당 평균 법인세 규모도 7억 2600만원대로 전년(3억 3800만원)의 2배 수준에 달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7-01-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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