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사장단 20일 대책 회의
김경두 기자
수정 2006-10-19 00:00
입력 2006-10-19 00:00
개성공단 기업협의회는 18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개성 현지 분위기와 다르게 ‘현지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라는 기사 등이 나와 입주기업들의 경영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성회의에서는 일부 언론에 자제도 촉구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0-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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