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회장 “21세기엔 마케팅등 복합적으로 잘 해야”
현지 기자
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삼성은 “이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영국 런던 등의 현지법인과 동유럽 현지 사업장을 돌아보고 추석을 전후해 귀국할 것으로 안다.”면서 “돌아오는 길에 두바이 등 중동지역을 방문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9-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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