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차익 2000억원 금융전문인력 양성비 지원
이영표 기자
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20일 재정경제부와 금융계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를 상장한 뒤 차익을 금융전문대학원 등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비용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방안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를 상장하면 차익이 최고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1500억∼2000억원 정도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9-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