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드가맹점 보안의식 ‘꼴찌’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7-05 00:00
입력 2006-07-05 00:00
4일 비자카드가 리서치 전문 기관인 해리스 인터랙티브에 의뢰해 아·태지역 11개 국가,279개 가맹점과 49개 결제대행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8%가 리스크 관리에서 고객정보 보호를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응답했다.
국가별로는 타이완 응답자의 88%가 고객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가장 높게 인식했다. 반면 한국 응답자는 31%만이 고객정보 보안이 중요하다고 대답해 조사대상 국가 중 고객정보 보안에 대한 인식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7-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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