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사 자산규모 2조원 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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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식 기자
수정 2006-04-08 00:00
입력 2006-04-08 00:00
부동산 시장과 투자 선진화를 위해 2001년 도입된 부동산 투자회사(리츠)의 자산규모가 2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우리은행, 삼성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이 코크랩 제8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설립을 위해 최근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인가 여부는 이달중 결정된다.

예비인가를 신청한 코크랩 제8호와 현재 예비인가를 검토중인 ㈜C9인피니티(Infinity)가 예정대로 설립하면 리츠 설립회사는 위탁관리부동산투자사 2개,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12개 등 총 14개사가 되며 자산규모는 2조 452억원으로 늘어난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6-04-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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