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올 임금인상률 기준 제시
류길상 기자
수정 2006-03-14 00:00
입력 2006-03-14 00:00
경총은 지난해의 경우 근로자 1000명 이상 대기업은 동결, 나머지 사업장은 3.9% 인상안을 제시했었다.
한편 한국노총은 자체 조사한 생계비와 물가상승률 등을 근거로 올해 정규직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 임금총액 기준으로 9.6%, 비정규직은 19.2%를 각각 제시한 바 있어 임금인상폭을 둘러싼 경영계와 노동계의 갈등이 예상된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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