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거인’ 롯데쇼핑 새달 중순 증시 상장
김경운 기자
수정 2006-01-13 00:00
입력 2006-01-13 00:00
롯데쇼핑은 해외 공모 절차를 거쳐 국내 유가증권시장과 런던증권거래소에 동시에 상장될 예정이다.
롯데쇼핑의 납입 자본금은 1000억원으로 현재 신동빈 이사가 지분의 21.19%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롯데쇼핑이 국내외 공모를 거쳐 다음달 중순쯤 증시에 상장되면 시가총액이 단숨에 10조원(13위)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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