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지분51%만 매각 21%는 채권단 나눠 보유”
이창구 기자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황 행장은 “최근 산업은행의 유지창 총재와 만나 이야기하면서 이런 의사를 확인했으며 유 총재의 구상이 맞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채권단이 매각하고 난 나머지 지분 21%에 대해서는 현재 채권단의 지분율대로 나눠서 보유하는 게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10-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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