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골프장 위탁 운영업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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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30 00:00
입력 2005-09-30 00:00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회사인 엠코는 골프장 위탁 운영업을 사업 목적으로 하는 해비치컨트리클럽을 설립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비치컨트리클럽은 자본금이 150억원으로, 엠코가 지분의 40%인 60억원을 투자했으며 김창희 엠코 사장이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된다. 잔여 지분 60%는 정몽구 회장이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09-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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