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인천 저소득층 관절염 무료수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쌍용화재는 인천의 힘찬병원 등과 제휴해 이달부터 1년 동안 인천지역 저소득층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해준다. 매월 노인 환자 3명을 선정,1인당 500만원 안팎의 수술비를 지원한다.(032)813-9200.
2005-09-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