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빈곤아동 지원 ‘나눔의 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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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22 00:00
입력 2005-07-22 00:00
CJ가 빈곤아동의 결식과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CJ 나눔의 재단’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빈곤 아동들에게 학습기회와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주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2005-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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