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인생의 후원자’ 강조 리얼리티 시리즈물
수정 2005-06-21 00:00
입력 2005-06-21 00:00
‘딸’ ‘남편’ ‘어머니’등 시리즈로 구성된 3편의 가족 리얼리티 광고를 통해 ‘긴 인생을 함께 하는 후원자’로서 삼성생명의 기업 이미지를 강조했다.
‘어머니’편에서는 서투른 솜씨로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바른 뒤 좋아하시는 노년의 어머니를 보며 아들은 어머니 앞에 펼쳐진 또 다른 인생에 흐뭇해 한다.
2005-06-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