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대구동부순환로 금융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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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1 10:02
입력 2005-05-21 00:00
국민은행은 20일 대구동부순환도로에 1366억원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주선하기로 하고 이날 약정식을 체결했다. 이번 파이낸싱에는 주간사로 국민은행과 함께 교보·대한·삼성생명이 참여하며 조달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민자사업자인 대구동부순환도로㈜는 재차입과 함께 호주 매쿼리은행의 출자를 받아 대주주도 바꾸게 된다. 대구동부순환도로는 대구광역시 4차 순환도로의 동측 구간에 지난 2002년 완공된 총연장 7.2㎞의 도로로, 운영권이 24년간 사업시행자에게 주어져 있다.
2005-05-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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