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5억달러규모 해외채권 발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1/27/2005012701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27 07:35 입력 2005-01-27 00:00 하나로텔레콤은 26일 UBS와 JP모건체이스를 공동 주간사로 해 5억달러 규모의 무담보ㆍ무보증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은 국내 민간기업 부문에서 발행한 해외채권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만기는 최대 7년이다. 2005-0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